홀로라이브 호시마치 스이세이, 포브스 재팬 '30 Under 30' 선정…커버까지 장식



Hololive 호시마치 스이세이, 포브스 재팬 '30 Under 30' 선정…커버까지 장식
Hololive 소속의 버추얼 아티스트 호시마치 스이세이가 포브스 재팬 '30 Under 30'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2025년 10월호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이번 호에는 그녀의 커버 사진뿐만 아니라, 데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활동을 조명한 인터뷰도 함께 실렸습니다. 버추얼 크리에이터로서 이처럼 영향력 있는 경제 매체에 소개되는 일은 이례적인 사례로, 스이세이의 업적과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년 데뷔, 뮤직 VTuber로 성장한 스이세이
호시마치 스이세이는 2018년 버튜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Hololive의 음악 전문 레이블인 INoNaKa Music을 통해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020년 3월 발표한 첫 싱글 'Next Color Planet'은 스이세이 특유의 힘 있는 보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2021년 9월에는 정규 앨범 'Still Still Stellar'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이후에도 그녀는 2024년 개봉한 영화 『트라페지움』 주제가와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GQuuuuuuX』의 테마곡을 맡으며, 애니메이션과 음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VTuber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스이세이
이번 선정은 단순한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VTuber가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서 사회 전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호시마치 스이세이는 앞으로도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그 경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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