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돌이나 연예인을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무언가에 깊게 빠져 있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고요.. 중2때 어쩌다 핀터에서 예쁜 캐릭터들을 보기 시작했어요.. 그 중에서 이 어여쁘신 여성분이 눈에 들어왔어요. 흰 머리에 붉은 눈 캐릭터는 워낙 많아서 스쳐 지나가는 예쁜 언니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그러다 니지산지en을 처음 접하고 라이브를 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니지산지 jp로 물 흐르듯 흘러 드러왔고, 그 예쁜 언니를 다시 만났어요!! ㅋㅋㅋ 처음은 호기심이었지만, 점점 깊게 들어갈수록 쿠즈하를 알 수 있었어요. 그 시기에 키리누키를 많이 봤는데, 지금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많이 웃고 회복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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